대구 달서구미술협회와 대구장애인미술협회가 함께 하는 '한마음아트페스티벌' 전시가 오는 29일부터 7월 4일까지 달서아트센터 달서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100여 명의 작가가 참여해 회화, 조형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예술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뜻 깊은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추영태 달서구미술협회 회장은 "예술은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따뜻한 언어"라며 "지역 예술인과 시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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