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행락철과 가정의 달을 맞아 증가하는 치안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민·경 합동 특별방범활동이 진행됐다.
부산경찰청은 지난 4월 17일부터 5월 25일까지 약 5주간 자율방범대와 함께 범죄 취약지역 순찰과 범죄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시민 불안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지역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자율방범활동 지원 조례 개정으로 시장이나 경찰청장의 요청에 따른 특별방범활동과 긴급방범활동에 자율방범대가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
부산경찰청은 여름철 해수욕장 개장과 추석, 연말연시 등 치안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에도 특별방범활동을 이어가며 공동체 치안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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