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 소속 간부 경찰관이 성 비위 의혹으로 감찰을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17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청은 해당 경찰서 소속 A 경정과 관련한 성 비위 진정을 접수하고,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조사하고 있다.
접수된 진정에는 A 경정이 직원들과 함께한 술자리에서 여성 직원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했다는 취지의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A 경정은 대기발령 조치돼 업무에서 배제됐다.
한편 지난해에도 광주 서부경찰서와 동부경찰서 소속 경찰관들이 성희롱 등 비위로 징계를 받은 사례가 있었다.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한동훈은 범죄 행위로 제명…우리 편 총 쏘는 사람 가장 마이너스"
'무섭노'가 일베식 표현?…노무현재단 이사, 리센느 원이에 사과 [영상]
"노무현이 봤으면 반겼겠나"…아님 말고식 '무섭노 일베몰이', 사과조차 없다[금주의 정치舌전]
'방위병 탈영 의혹' 안규백 국방장관…국방부 "명백한 허위…퇴임 후 기록 정정청구 계획"
"23일 李대통령 참석 부동산 대토론회…국민 의견 듣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