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술자리서 동료 여경에 부적절한 신체 접촉" 광주경찰 간부 감찰 조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A 경정, 대기발령 조치

경찰 이미지.
경찰 이미지.

광주 서부경찰서 소속 간부 경찰관이 성 비위 의혹으로 감찰을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17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청은 해당 경찰서 소속 A 경정과 관련한 성 비위 진정을 접수하고,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조사하고 있다.

접수된 진정에는 A 경정이 직원들과 함께한 술자리에서 여성 직원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했다는 취지의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A 경정은 대기발령 조치돼 업무에서 배제됐다.

한편 지난해에도 광주 서부경찰서와 동부경찰서 소속 경찰관들이 성희롱 등 비위로 징계를 받은 사례가 있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