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술자리서 동료 여경에 부적절한 신체 접촉" 광주경찰 간부 감찰 조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A 경정, 대기발령 조치

경찰 이미지.
경찰 이미지.

광주 서부경찰서 소속 간부 경찰관이 성 비위 의혹으로 감찰을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17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청은 해당 경찰서 소속 A 경정과 관련한 성 비위 진정을 접수하고,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조사하고 있다.

접수된 진정에는 A 경정이 직원들과 함께한 술자리에서 여성 직원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했다는 취지의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A 경정은 대기발령 조치돼 업무에서 배제됐다.

한편 지난해에도 광주 서부경찰서와 동부경찰서 소속 경찰관들이 성희롱 등 비위로 징계를 받은 사례가 있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6·3 지방선거 이후 급락하여 47.7%로 떨어졌고, 부정 평가는 처음으로 긍정 평가를 앞서며 49....
최근 조선주가 반등하며 업황 개선을 반영하고 있는 가운데, 조선사들은 고부가 선종 수주가 확대되고 있으며, 올해 5월 글로벌 선박 발주량이 ...
지난 16일, 대한체육회 산하 체육단체의 진입을 홀로 막은 여성 A씨에 대한 경찰 수사가 시작되었으며, 보수 커뮤니티에서 '올림픽공원 잔다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