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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대 RISE사업단, 지역 고등학교 연계 '스마트 헬스케어 간호 진로·탐구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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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전공체험에서 대학 방문형 실습까지… 미래 간호인재 진로탐색 다양한 지원

가야대학교 RISE(앵커)사업단은 지역 고교에서 진로 탐색과 전공 이해를 위한 「스마트 헬스케어 간호 진로·탐구형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가야대 제공
가야대학교 RISE(앵커)사업단은 지역 고교에서 진로 탐색과 전공 이해를 위한 「스마트 헬스케어 간호 진로·탐구형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가야대 제공

가야대학교 RISE(앵커)사업단은 지역 고등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전공 이해를 위한 스마트 헬스케어 간호 진로·탐구형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고교-대학 연계형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이 직접 고등학교를 찾아가는 'KAYA 찾아가는 Pre-Nursing School'과 고등학생들이 대학을 방문해 실습과 시뮬레이션 교육을 체험하는 대학 방문형 'KAYA Pre-Nursing School' 형태로 진행됐다.

지난 18일에는 양산여자고등학교를 방문해 1·2학년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전공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생들은 간호사의 역할과 진로 전망, 스마트 헬스케어 기반 간호 트렌드에 대한 특강을 듣고 손위생, 활력징후 측정, 정맥주사 수액세트 체험, 레벨 D 보호복 착용 등 기본간호술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17일에는 김해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는 가야대학교 간호학과 실습실 및 BLIS(Blended Learning Interactive Simulation) Room에서 대학 방문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참가 학생들은 대학의 실습 환경을 직접 경험하며 기본간호술 실습과 BLIS 기반 감염조기대응 시뮬레이션 및 실제 간호교육 과정을 체험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체험 중심 교육으로 구성돼 학생들이 간호학 전공과 간호사 직무를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운영되었다. 또한 스마트 헬스케어 기술 접목 교육 콘텐츠 참여를 통해 미래 의료환경 변화와 간호사의 역할을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

참여한 학생들은 "직접 실습을 해보면서 간호학과에서 무엇을 배우는지 알 수 있었다", "병원에서 사용하는 보호복과 시뮬레이션 교육이 인상적이었다",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가야대학교 RISE(앵커)사업단 관계자는 "지역 고등학생들에게 대학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와 스마트 헬스케어 교육환경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전공 이해도와 진로 설계 역량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미래 의료·보건 전문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가야대학교 RISE(앵커)사업단은 경상남도 RISE(앵커)사업을 통해 스마트 헬스케어 기반 교육과정 운영, BLIS 시뮬레이션 교육, 현장실무체험,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 지역 정주형 의료·보건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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