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녕초등학교와 세광어린이집, 경남 119소방동요대회 각각 초등부 최우수·유치부 우수상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창녕초등학교와 세광어린이집이 경남 119소방동요대회에서 각각 초등부 최우수·유치부 우수상 수상했다. 창녕소방서 제공
창녕초등학교와 세광어린이집이 경남 119소방동요대회에서 각각 초등부 최우수·유치부 우수상 수상했다. 창녕소방서 제공

경남 창녕소방서(서장 임순재) 대표로 '제22회 경남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출전한 창녕초등학교와 세광어린입집이 각가 초등부 최우상과 유치부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 17일부터 이틀간 열린 이 대회는 어린이들이 노래를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생활 속 안전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로, 경남 지역 유치부와 초등부 참가팀들이 대거 참여해 경연을 펼쳤다.

이번 대회에서 창녕초등학교 학생 22명은 '내일의 안전한 세상'을 합창하며 안정된 화음과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여 초등부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세광어린이집 원아 20명은 '멋진 소방관'을 밝고 활기차게 표현해 내며 높은 점수를 받았다.

참가 어린이들은 "대회 준비 과정에서 화재 예방과 안전수칙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고, 친구들과 동요를 함께 부르며 협동심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이 됐다"고 입을 모았다.

임순재 서장은 "대회 준비를 위해 노력한 어린이들과 지도교사, 학부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안전을 쉽고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소방안전문화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