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만 포항시의회 의장이 25일 오전 포항시 시민상수상자회(회장 박만천)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 단체는 시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포항 발전과 지방자치 활성화에 기여한 김 의장의 공로를 높이 평가해 회원들의 뜻을 모아 이번 감사패를 마련했다.
특히 제9대 포항시의회가 임기를 마무리하고 오는 7월 제10대 의회 출범을 앞둔 시점에서, 지역 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시민상 수상자들로부터 그간의 의정 활동을 인정받아 의미를 더했다.
박만천 회장은 "김 의장은 평소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왔다"며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과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았다"고 말했다.
김일만 의장은 "포항 발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헌신해 오신 시민상 수상자 여러분께 뜻깊은 감사패를 받게 되어 더욱 영광스럽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어느 자리에서든 포항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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