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상의 국제통상·창조경제위원회, 무료급식 봉사활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상공회의소 국제통상위원회와 창조경제위원회 지난달 30일 대구문화예술회관 인근에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대구상공회의소 제공
대구상공회의소 국제통상위원회와 창조경제위원회 지난달 30일 대구문화예술회관 인근에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대구상공회의소 제공

대구상공회의소 국제통상위원회(위원장 김창현)와 창조경제위원회(위원장 배용상)는 지난달 30일 대구문화예술회관 인근에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김창현 위원장과 배용상 위원장을 비롯해 김규신 신한정공 대표, 박경윤 잘만정공 대표, 전춘우 엑스코 대표, 이정득 비젼디지텍 대표, 박성진 꿈그린 대표, 조현홍 대천 대표 등 위원회 위원들과 위원회 소속 기업 임직원 및 대구상의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사랑해밥차에 성금을 전달하고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급식 봉사활동을 했다.

배용상 위원장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취약계층의 여름나기가 더욱 힘들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며 "무더위에 시달리는 소외 계층을 배려하고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데 기업의 참여가 더욱 필요하다. 앞으로도 대구상공회의소는 지역에 나눔 경영과 사회공헌을 확산하는데 적극 힘쓰겠다" 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권 반도체 투자에 대해 전력과 용수 인프라가 충분한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으며, 국민의힘은 국정조사를 요구하고 있...
노동계와 경영계는 내년 최저임금에 대해 각각 1만1천900원과 1만360원을 제시하며 격차를 좁혔으나 여전히 큰 간극이 존재하고, 추가 수정...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2026 FIFA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에 대해 국민들에게 사과하며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고 전했으며...
서유럽을 강타한 기록적인 폭염이 중부와 동부 유럽 및 미국으로 확산되며, 크로아티아, 헝가리, 알바니아, 폴란드에서 38도를 넘는 고온이 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