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테크노파크, '미래차 전환시대 튜닝 혁신 포럼'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달 30일 김천 산학연유치지원센터에서
지난달 30일 김천 산학연유치지원센터에서 '미래차 전환시대 튜닝 혁신 포럼'이 열렸다. 경북테크노파크 제공

경북테크노파크는 지난달 30일 김천 산학연유치지원센터에서 '미래차 전환시대 튜닝 혁신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국토교통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경북도, 김천시가 주최하고 경북테크노파크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공동 주관한 행사, 정부 및 지자체 관계자와 자동차 산업계, 학계, 연구기관, 대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메가 트렌드와 AI 시대', '모두를 위한 차량접근성 및 자가운전 기술 개발과 1인용 전기자동차'를 주제로 한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제1회 튜닝 아이디어 경진대회와 자동차 안전 기술세미나가 함께 열렸다.

경진대회에서는 미래 자동차의 안전·편의·성능 향상을 위한 튜닝 아이디어가 발표됐으며, 기술세미나에서는 자동차 튜닝 산업 정책 및 제도, 최신 튜닝 기술, 국내외 산업 사례 등 미래차 관련 기술 동향이 공유됐다.

하인성 경북테크노파크 원장은 "자동차 튜닝 산업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과 이를 실현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이 중요하다"며 "경북테크노파크는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기업과 협력해 튜닝 산업 기반을 지속적으로 넓혀가겠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권 반도체 투자에 대해 전력과 용수 인프라가 충분한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으며, 국민의힘은 국정조사를 요구하고 있...
노동계와 경영계는 내년 최저임금에 대해 각각 1만1천900원과 1만360원을 제시하며 격차를 좁혔으나 여전히 큰 간극이 존재하고, 추가 수정...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2026 FIFA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에 대해 국민들에게 사과하며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고 전했으며...
서유럽을 강타한 기록적인 폭염이 중부와 동부 유럽 및 미국으로 확산되며, 크로아티아, 헝가리, 알바니아, 폴란드에서 38도를 넘는 고온이 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