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경찰서(서장 김덕환)는 6일 어르신의 안전을 조성하기 위한 '2026년 행복선생님(18명)'을 교통안전반장으로 위촉했다.
이날 위촉된 행복선생님은 대한노인회 칠곡군지회 소속으로, 주 5회 칠곡군 지역 내 259개소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여가활동, 생활교육 등 어르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덕환 서장은 "행복선생님이야말로 어르신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활동하시는 지역 안전의 가장 든든한 파수꾼"이라며 "행복선생님과 함께 교통사고 예방은 물론 보이스피싱, 노인학대 등 어르신 대상 범죄에 대해 적극 대처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칠곡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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