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양아트센터는 오는 10일(금) 오후 7시 30분 아양홀에서 라이브 콘서트 '더 페스타 : 3보컬리스트'를 개최한다.
'더 페스타 : 3보컬리스트'는 가창력과 깊은 감성을 지닌 보컬리스트들의 무대를 선보이는 아양아트센터의 대표 시즌 공연이다. 올해는 국내 정상급 보컬리스트 BMK, 이지훈, 소냐가 출연해 각기 다른 색깔의 무대를 펼친다.
BMK는 '꽃피는 봄이 오면', '사랑일뿐야' 등 특유의 깊은 감성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사랑받아온 보컬리스트다. 가수와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인 이지훈은 안정적인 가창력과 부드러운 음색으로 폭넓은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소냐는 폭발적인 성량과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온 보컬리스트다.
이번 공연에는 라이브 밴드와 전문 댄서들도 함께해 화려하고 역동적인 무대를 꾸민다. 세 보컬리스트의 개별 무대를 비롯해 듀엣과 앙상블, 출연진 전원이 함께하는 피날레까지 다채로운 구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홀딩 아웃 포 어 히어로(Holding Out for a Hero)',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천년의 사랑' 등 대중에게 친숙한 곡들로 채워 세대를 아우르는 무대를 선사한다.
R석 5만원. S석 3만원.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 문의 053-230-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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