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BMK·이지훈·소냐 3色 보컬, 10일 아양아트센터 라이브 콘서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솔로무대부터 듀엣·앙상블·단체곡까지…친숙한 선곡 선봬

'더 페스타 : 3보컬리스트' 포스터. 왼쪽부터 BMK, 이지훈, 소냐. 아양아트센터 제공

아양아트센터는 오는 10일(금) 오후 7시 30분 아양홀에서 라이브 콘서트 '더 페스타 : 3보컬리스트'를 개최한다.

'더 페스타 : 3보컬리스트'는 가창력과 깊은 감성을 지닌 보컬리스트들의 무대를 선보이는 아양아트센터의 대표 시즌 공연이다. 올해는 국내 정상급 보컬리스트 BMK, 이지훈, 소냐가 출연해 각기 다른 색깔의 무대를 펼친다.

BMK는 '꽃피는 봄이 오면', '사랑일뿐야' 등 특유의 깊은 감성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사랑받아온 보컬리스트다. 가수와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인 이지훈은 안정적인 가창력과 부드러운 음색으로 폭넓은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소냐는 폭발적인 성량과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온 보컬리스트다.

이번 공연에는 라이브 밴드와 전문 댄서들도 함께해 화려하고 역동적인 무대를 꾸민다. 세 보컬리스트의 개별 무대를 비롯해 듀엣과 앙상블, 출연진 전원이 함께하는 피날레까지 다채로운 구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홀딩 아웃 포 어 히어로(Holding Out for a Hero)',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천년의 사랑' 등 대중에게 친숙한 곡들로 채워 세대를 아우르는 무대를 선사한다.

R석 5만원. S석 3만원.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 문의 053-230-3311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울 배재고 야구부가 5·18 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구호로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배재고에 화환을 보냈고, 해당 구호...
홈플러스가 지난해 3월부터 기업회생절차를 밟은 끝에 파산 위기에 처해 있으며, 대주주 MBK파트너스와 최대 채권자 메리츠금융그룹으로부터 자금...
경기 성남에서 50대 남성이 전 연인을 흉기로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피해 여성은 최근 교제 폭력 신고를 해 경찰의 보호를 받고 있었다...
이란의 압돌레자 라흐마니 파즐리 대사는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선박에 수수료를 부과하겠다는 방침을 재확인하며, 중국과 같은 우호국에는 예외적..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