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가스공사 사장에 홍의락 전 의원…23일 임시주총 소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가스공사 신임 사장에 홍의락 전 국회의원이 내정됐다.

7일 한국가스공사는 오는 23일 오전 11시 공사 본사 4층 국제회의장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기로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임시주총의 핵심 안건은 '사장 선임의 건'이다. 공사 측은 홍의락 전 의원을 최종 사장 후보로 상정했다. 주총을 통과해 신규 선임될 경우 임기는 3년이다.

1955년 3월생인 홍 후보자는 제19대·20대 국회의원을 지낸 의원 출신으로, 대구시 경제부시장과 (주)크로네스코리아 대표이사 등을 역임하며 정·관계와 산업계를 두루 거친 인물이다.

한편, 이번 임시주총의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지난 6월 4일로 지정됐다. 이날 소집을 결의한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참석 대상자 7명 전원이 참석했으며, 감사위원도 자리를 함께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토 정상회의에서 튀르키예의 에르도안 대통령이 각국 정상들에게 권총과 실탄을 선물한 사실이 알려지며 이재명 대통령도 동일한 선물을 받았다고 ...
일본 언론은 한국 청년들이 치솟은 집값과 자산 격차를 피해 주식 투자에 몰리고 있다고 보도하며, 주식이 가장 유리한 재테크 방법으로 떠올랐음...
걸그룹 리센느의 멤버 원이가 유튜브에서 '무섭노'라는 방언 사용으로 논란이 일자, 경남 거제시는 이를 '일상 방언'으로 해석하며 입장을 밝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