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성주군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는 9일 2026년 제4차 이사회를 열고 전화식 성주군수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재적이사 15명 중 12명이 참석했으며, 공익법인 재지정 요건 충족을 위한 정관 일부 개정안도 원안대로 의결했다. 아울러 별고을교육원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2026년 안전보건계획도 보고됐다.
전화식 신임 이사장은 "성주의 미래를 이끌 인재들이 마음껏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며 "대학생 등록금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 준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주군별고을장학회는 별고을교육원 운영을 비롯해 초등학생 사교육비 지원, 고등학생 해외교육투어, 맞춤형 진로·진학 컨설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초등학생 여름방학 지원 프로그램과 고교학점제 운영 지원 사업도 새롭게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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