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워터파크 물놀이 중 7세 여아 사망…태권도장 인솔자 입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9 구급대. 매일신문DB
119 구급대. 매일신문DB

고양시의 한 워터파크에서 아동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경위 파악에 나섰다.

13일 일산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1일 낮 12시 18분쯤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의 한 물놀이 시설 파도풀에서 7세 A양이 물에 엎드린 채 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가 현장에서 A양에게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하며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치료 중 숨졌다.

13일 일산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1일 낮 12시 18분께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의 한 워터파크 파도풀에서 A양이 물에 엎드린 채 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A양이 태권도장의 행사를 통해 워터파크에 방문했으며, 구명조끼를 입고 물놀이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시설 관계자와 태권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해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6.5%로 떨어지며 최저치를 기록한 가운데, 부정평가는 62.0%로 증가해 긍정평가와의 격차가 25.5%...
대구경북 광역철도 사업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면서 구미국가3산업단지 인근에 '동구미역'이 신설될 예정이다. 이로 인해 구미시는 ...
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37) 씨가 104일 만에 시신으로 발견된 가운데, 아버지 장모 씨는 딸이 발견된 야자수농장에 평소 가지 않았다고 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