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5일 경남 창녕군 대나무밭 화재 주민 1명 사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경남 창녕군 성산면 대나무 밭에서 화재가 발생해 60대 주민 1명이 숨졌다.

16일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15일 오후 8시경 경남 창녕군 성산면 대나무밭에서 화재가 났다는 마을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화재 발생 1시간 만인 오후 9시 6분 경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대나무밭 500㎡가 전소되면서 60대 남성 주민으로 추정되는 A씨가 전신 화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가 대나무 밭 주변에서 쓰레기를 소각하면서 실수로 대나무 밭으로 불이 옮겨 붙어 이를 혼자서 끄려다 화를 입은 것으로 추정한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신원 확인을 위해 부검 의뢰를 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