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경(44)·전민규(37·대구 북구 침산동) 부부 첫째 딸 딱풀이(3.3㎏) 5월 19일 출생. "소중하게 찾아온 우리 딱풀이 엄마 아빠에게 건강하게 와주어서 너무 고마워. 행복하게 잘 살자."
▶김다인(34)·박상진(35·대구 수성구 범어동) 부부 둘째 딸 시동이(3.3㎏) 5월 20일 출생. "채은아~ 건강하게 자라고 아빠 엄마 언니랑 행복하게 살자."
▶김태나(29)·김동현(31·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첫째 딸 럭키(3.3㎏) 5월 20일 출생. "붉은말의 해, 더워지기 시작한 5월에 태어난 우리 예쁜 딸 럭키야. 엄마 아빠가 예쁜 우리 딸을 만나기 위해 우여곡절도 많고 마음고생도 많았지만 럭키가 태어나니 힘들었던 시간이 눈 녹듯이 사라지네. 우리 딸이 건강하고, 남들에게 베풀 수 있는 넓은 마음이 가진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게 자라줬으면 해. 같이 재미있고 많은 추억 만들며 살아보자. 사랑해 하린아."
▶김은비(33)·김현수(34·대구 북구 국우동) 부부 첫째 딸 똔똔이(3.25㎏) 5월 21일 출생.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똔똔아, 엄마 아빠가 많이많이 사랑해♡"
자료 제공: 신세계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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