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여성경제인회·초록우산, 지속가능한 아동 지원체계 구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창은(사진 오른쪽)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구지회장과 문희영 초록우산 대구지역본부장이
이창은(사진 오른쪽)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구지회장과 문희영 초록우산 대구지역본부장이 '취약계층 아동 지원사업 및 사회공헌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구지회 제공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구지회는 지난 7일 초록우산 대구지역본부와 '취약계층 아동 지원사업 및 사회공헌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창은 지회 회장과 문희영 초록우산 대구지역본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11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사회공헌활동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해 양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이에 따라 ▷취약계층 아동 지원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후원금 지원 및 사업 수행, 결과 공유 등 사회공헌사업 공동 추진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 및 홍보 협력 ▷인적·물적 자원 연계를 통한 지속가능한 지원 기반 마련 등과 관련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창은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구지회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 여성경제인들의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희영 초록우산 대구지역본부장은 "양 기관의 협력을 바탕으로 취약계층 아동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촘촘한 아동 지원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이 구상하는 권력구조 개헌 방향에 대해 국회의 권한이 강화된 4년 중임 대통령제가 가장 국민적 수용성이 높다고 밝혔으며...
재영솔루텍이 상반기 실적 개선으로 인해 주가가 급등하며 장중 상한가를 기록한 가운데, 올해 상반기 매출액이 전년 대비 49% 증가한 1070...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소송이 14일 재상고 기한을 맞이하며, 양측이 재상고하지 않을 경우 최 회장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