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밀양시, 2026 밀양 수퍼 페스티벌 안전관리위원회 심의회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고 없는 축제 만들기' 총력전

밀양시는 21일
밀양시는 21일 '2026 밀양 수퍼 페스티벌 안전관리위원회 심의회'를 개최했다.

경남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21일 8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2026 밀양 수퍼 페스티벌'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안전관리위원회 심의회를 개최했다.

안병구 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심의회에는 밀양경찰서, 밀양소방서, 한국전력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밀양건축사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안전사고 예방 조치, 교통 대책, 환경 정비, 전기 시설 점검, 폭염 대응, 밀집 인파 관리 등 축제 안전관리계획 전반을 집중 점검하고 심도 있게 논의했다.

시는 축제 전날인 8월 6일, 유관기관 및 민간 전문가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무대, 전기, 가스 시설 등을 면밀히 살피는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안병구 밀양시장은 "2026 밀양 수퍼 페스티벌은 '두 배 더 시원하게, 두 배 더 뜨겁게'라는 슬로건 아래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축제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꼼꼼히 살펴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사진 설명

사진 1~2: '2026 밀양 수퍼 페스티벌' 안전관리위원회 심의회에서 참석자들이 축제의 안전한 운영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