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영(34)·허용주(35·대구 수성구 수성1가) 부부 둘째 아들 겹겹이(3.2㎏) 5월 26일 출생. "겹겹아, 우리 가족이 된 걸 환영해. 너와 함께 할 미래가 너무 설레고 기대 돼. 우리 같이 잘 해보자. 사랑해."
▶박혜민(35)·탁도균(36·대구 북구 연경동) 부부 첫째 아들 찰떡이(2.4㎏) 6월 4일 출생. "찰떡아, 아빠 엄마에게 와줘서 고마워.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자."
▶김유경(29)·김강현(32·대구 동구 봉무동) 부부 첫째 딸 두부(3.6㎏) 6월 5일 출생. "건강하고 예쁘게 엄마 아빠를 찾아와줘서 고마워."
▶오예지(32)·성시호(33·대구 북구 노원동) 부부 첫째 아들 꼬복이(2.4㎏) 6월 6일 출생. "20일이나 일찍 나와서 걱정 많이 했는데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줘서 고마워. 우리 곧 집으로 가는데, 서로 협조 잘해서 잘 지내보자. 엄마 아빠가 많이많이 사랑해."
자료 제공: 신세계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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