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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풍루] 이재명 대통령, 당이 달라도, 진영이 달라도 국민과 나라를 위한 공동의 책임을 짊어진 동반자라며 협력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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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국민의힘 원내운영수석부대표, "이 대통령에게 묻는다. '연임은 없다, 재판을 받겠다'는 이 말 한마디가 그렇게 어렵나"라고 직격. 이재명 대답은 이럴 듯, '자기 일 아니라고 말 쉽게 하네, 너라면 그렇게 하겠나?'

○…이재명 대통령, 당이 달라도, 진영이 달라도 국민과 나라를 위한 공동의 책임을 짊어진 동반자라며 협력 강조. 한 번이라도 야당을 동반자로 대우하고 그런 말 하셔야지, 참 대단하십니다.

○…정청래, "김민석 대표는 이겼지만 그의 주장은 진 것이 많다"며 "정청래가 숫자로 졌지만 정청래가 주장한 것까지 진 것은 아니다"라고 주장. 이렇게라도 '정신 승리' 않으면 못 견디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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