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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한방병원 장우석 병원장, '명예사회복지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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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어르신 건강특강·복지기관 협력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 공로
"의료기관 사회적 책임 다하고 지역주민 건강에 실질적 도움 줄 것"

대구한의대한방병원 장우석 병원장이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건강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대구한의대한방병원 장우석 병원장이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건강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명예사회복지인상'을 수상했다.




장 병원장은 지난 2일 대구 아양아트센터 아양홀에서 열린 '제35회 대구사회복지대회'에서 명예사회복지인상을 받았다.

명예사회복지인상은 사회복지 종사자가 아닌 후원자와 자원봉사자 등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봉사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장 병원장은 취임 이후 지역사회 복지기관과 협력하며 주민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한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대구 동구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강동노인복지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건강특강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특강에서는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과 질환 예방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지역 사회복지 현장과의 교류 확대에도 힘을 보탰다. 제5회와 제6회 대구동구사회복지대회 개최에 협력했으며, 올해 열리는 제6회 대회에는 대구한의대한방병원이 후원기관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장 병원장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광을 넘어 지역사회의 건강과 복지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해 온 대구한의대한방병원 모든 교직원의 노력을 인정받은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더욱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하면서 의료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한의대한방병원은 앞으로도 지역 복지기관과 연계한 건강강좌와 의료봉사 등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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