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선지(33)·이동현(36·대구 동구 신암동) 부부 둘째 아들 토마(3.3㎏) 7월 15일 출생. "토마야,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건강하고 멋지게 자라줘."
▶이진아(34)·김남협(35·대구 북구 노원동) 부부 첫째 아들 복떡이(3.0㎏) 7월 13일 출생. "복떡아, 우리에게 와줘서 고맙고 건강하고 행복하자. 아빠보다 키 크고 더 잘 생기고 더 똑똑하게 크자."
▶페찰루 엥와린(phetchaloo engwarin·32·태국)·권중호(36·대구 중구 수창동) 부부 첫째 딸 권서우(3.46㎏) 7월 13일 출생. "서우야, 사고만 치지 말고 건강하게 자라렴."
▶박지영(35)·노태영(39·대구 북구 칠성동) 부부 첫째 딸 왕눈이(2.8㎏) 7월 19일 출생. "왕눈아, 우리에게 와주어서 고마워. 사랑해♡ 행복해."
▶서지민(31)·박원일(36·대구 북구 연경동) 부부 첫째 아들 치즈(2.9㎏) 7월 19일 출생. "치즈야,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엄마 아빠랑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
▶이미영(42)·박종원(30·대구 북구 서변동) 부부 첫째 딸 라오(2.7㎏) 7월 21일 출생. "소윤아,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크자. 엄마 아빠가 많이 사랑해줄게. PS. 아빠가 연애는 성인 돼서 하래.
▶박장미(38)·윤두상(40·대구 북구 침산동) 부부 둘째 딸 쩰리(3.1㎏) 7월 22일 출생. "쩰리야,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 사랑해♡"
▶박미래(32)·이대헌(37·대구 남구 대명동) 부부 첫째 아들 또리(3.7㎏) 7월 22일 출생. "우리가 세상에 널 불러낸 만큼 최선을 다해서 사랑으로 키울게. 내 품에 와줘서 고마워.
자료 제공: 신세계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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