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초이(37)·최원일(36·대구 달서구 진천동) 부부 둘째 딸 포리(2.8㎏) 6월 30일 출생. "포리에서 서유가 된 딸아, 건강하게 태어나 우리에게 와줘서 정말 고마워. 이름처럼 지혜롭고 아름다운 옥처럼 빛나는 사람으로 자라길 바라. 늘 행복과 사랑이 가득하길, 엄마 아빠가 언제나 네 곁에서 사랑하며 함께할게."
▶한민정(28)·김동현(32·대구 달서구 이곡동) 부부 첫째 딸 땅콩(2.7㎏) 6월 30일 출생. "땅콩아,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엄마 아빠도 처음이라 어렵고 서툴겠지만 많이 노력할게. 우리 가족 행복하게 잘 살아보자. 너무 사랑해♡ 땅콩아,"
▶최지영(38)·이종남(39·대구 달성군 화원읍) 부부 첫째 딸 축복이(3.2㎏) 7월 2일 출생. "소중한 우리 딸,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맙고 덕분에 너무나 행복해. 축복아, 열렬히 사랑하고 우리 축복 가득한 나날만 보내자."
▶백새흰(32)·노은종(36·대구 달서구 용산동) 부부 첫째 아들 은새(3.7㎏) 7월 2일 출생. "우리 은새, 세상에 온 걸 환영해. 엄마 아빠랑 건강하게 행복한 시간 많이 가지자.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사랑해."
자료 제공: 여성아이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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