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티 위시(NCT WISH)가 데뷔 후 처음으로 일본레코드협회 골드 디스크 '더블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10일 일본레코드협회에 따르면 엔시티 위시가 지난 7월 발매한 싱글 '요이돈! / 보이 미츠 걸'(YO-I-DON! / BOY MEETS GIRL)은 지난달 기준 누적 출하량 50만 장을 돌파하며 더블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엔시티 위시가 일본레코드협회로부터 더블 플래티넘 인증을 받은 것은 데뷔 이후 처음이다.
일본레코드협회는 매달 음반 누적 출하량을 기준으로 골드(10만 장 이상), 플래티넘(25만 장 이상), 더블 플래티넘(50만 장 이상), 트리플 플래티넘(75만 장 이상), 밀리언(100만 장 이상) 등의 인증을 부여한다.
아울러 K팝 보이그룹 중에선 엔하이픈의 미니앨범 '더 신 : 블리스'(THE SIN : BLISS),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싱글 '세츠나하나비'(セツナハナビ), 투어스의 싱글 '소다 소다'(SODA SODA), 라이즈의 싱글 '선버스트'(Sunburst)가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JYP엔터테인먼트의 일본 현지화 걸그룹 니쥬도 미니앨범 '굿 걸 벗 낫 포 유'(GOOD GIRL BUT NOT FOR YOU)로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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