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범죄 혐의점 없어"…인천해양경찰서장, 관사서 숨진 채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찰 이미지. 매일신문 DB.
경찰 이미지. 매일신문 DB.

양종타 인천해양경찰서장이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5분쯤 인천 서구 청라동의 관사에서 양 서장이 숨져 있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다. 양 서장이 출근하지 않고 연락도 닿지 않자, 해경 직원들이 관사를 찾았다가 쓰러진 양 서장을 발견해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양 서장은 이미 숨진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심근경색 등 지병에 의한 사망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부검 여부를 검토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은 없으며, 정확한 사망 원인은 부검 등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