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화가 다시 타오른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열기가 장애인 아시안게임(아시안패러게임)으로 이어진다. 대구와 경북 소속을 포함한 한국 선수단도 일본 현지로 떠나 결전을 준비한다.
이번 대회는 18일부터 24일까지 열린다. 일본 나고야를 비롯해 아이치현과 시즈오카현 이즈시 일원에서 진행된다. 한국 선수단 본진은 14일 일본으로 떠났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금메달 21개 이상을 목표로 종합 6위에 도전한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18개 전 종목에 출전한다. 선수단 전체 규모는 357명(선수 214명, 임원 143명).
대구에선 배드민턴과 수영, 양궁, 육상, 휠체어테니스 등 5개 종목에 선수 5명이 참가한다. 배드민턴의 최정만과 김정준, 수영 여자 배영의 강정은이 정상에 도전한다. 경북 소속 국가대표 선수는 3개 종목에서 5명. 시각축구 허석, 육상 유병훈과 차수명, 휠체어럭비 김수민과 박우철이 그들이다.






































댓글 많은 뉴스
청도반시축제·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 16일 개막
민주당 전대 흔든 '신천지 개입설'…집단 입당 정황 드러났다
李대통령 "국익지키는 외교 해야…굴종·사대적 태도 지양"
광주 軍공항 이전 '특혜 속도전'…TK는 '대놓고 차별'
李 "범죄 예방 힘쓰겠다"…"무기수 가석방 중단부터" 주진우 일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