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넷방송그룹 박준희 회장이 AI 스타트업 3곳의 사업 방향을 듣고 투자 전략과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박 회장은 15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서울대총동창회 산하 사단법인 관악경제인회 스타트업혁신포럼에 참석했다. 서병륜 회장과 회원 등 80여 명이 함께한 이날 포럼에서는 서울대 출신 창업기업들의 기술과 사업 계획이 소개됐다.
발표 기업은 파스토로보틱스와 아스테로모프, 로민이다. 국토교통부로부터 국내 최초로 Physical AI 인증을 받은 파스토로보틱스는 관련 사업 방향을 설명했다. 2025년 창업한 아스테로모프는 범용 AI를 과학 연구에 접목하는 추론 레이어 기술과 실험과학 맞춤형 AI 시스템을 소개했다.
로민은 문서 파싱과 이해, AI 모델 학습 등을 지원하는 문서 AI 플랫폼 '텍스트스코프 스튜디오(Textscope® Studio)'를 발표했다. 참석자들은 각 기업의 사업 전략을 듣고 투자 계획과 협력 가능성을 공유했다.
관악경제인회 창립회원인 박 회장은 경제·금융·언론·공공 분야 회원들과 교류하며 정기 포럼에 참석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청도반시축제·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 16일 개막
민주당 전대 흔든 '신천지 개입설'…집단 입당 정황 드러났다
李대통령 "국익지키는 외교 해야…굴종·사대적 태도 지양"
광주 軍공항 이전 '특혜 속도전'…TK는 '대놓고 차별'
李 "범죄 예방 힘쓰겠다"…"무기수 가석방 중단부터" 주진우 일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