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는 반고개새마을금고(이사장 최종석)와 굿모닝병원(병원장 김명섭)이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협약은 금고 회원들에게 더 편리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핵심은 금고 회원을 위한 신속한 병원 창구 안내 서비스다. 회원증을 제시하면 신속하게 진료를 접수할 수 있다.
최종석 반고개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새마을금고는 단순 금융기관이 아니라 회원들의 일상과 함께하는 지역 금융공동체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회원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복지혜택을 제공하고, 금융과 건강이 함께하는 새로운 회원복지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
김명섭 굿모닝병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한 반고개새마을금고와 협력관계를 맺게 돼 기쁘다"며 "금고 회원들이 더 편리하고 만족스럽게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조선은 대대로 중화민족 속국"…경복궁 가이드 역사왜곡 논란 [영상]
[진가 드러낸 4대강 사업] 낙동강 보 없었다면 '아찔'…수자원 확보 효과 다시 주목
李 "범죄 예방 힘쓰겠다"…"무기수 가석방 중단부터" 주진우 일갈
브라질 계란 800억 안썼다…李 "16억에 불과" 그런데 14억이 부대비용
한미군사령관 "전작권 전환조건 변화"...李정부 '임기내 전환' 반대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