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 전통의 매일신문 신춘문예가 문학청춘들의 참신한 작품을 공모합니다. ▷단편소설 ▷시 ▷시조 ▷동시 ▷수필 등 5개 부문입니다.
AI의 등장으로 예술 분야는 전방위적 위협을 받고 있다고 하나, AI가 문학 작품을 쓸 수 있는 시대라고 하나 눈 밝은 독자들은 '인간 인지 감수성'이 녹아든 작품을 알아챕니다. 사람의 온기가 전해지는 작품은 사람만이 쓸 수 있다고 믿습니다. 창의적 발상을 보검처럼 여기며 표절에서 자유로운 작품을 써내려 갈 작가 지망생들의 적극적인 응모를 기다립니다.
매일신문은 우리 문단의 대들보로 자리매김할 문학청춘들의 첫걸음을 응원하고 주춧돌이 돼 드리겠습니다.
[2027 매일신춘문예 공모]
▶마감 시한=2026년 12월 8일(화) 오후 6시
(본사 도착일 기준. 우편소인 날짜 아님)
▶보내실 곳=(우편번호 41933) 대구시 중구 서성로 20 매일신문사 3층 편집국 문화특집부 신춘문예 담당자 앞. 문의=053)251-1580, 1742
▶응모 요령
-모든 응모작은 미발표작에 한합니다.
-수기로 쓴 원고는 접수하지 않습니다. 한글 프로그램을 사용해 글자 크기는 12포인트, 글꼴은 명조체로 하시면 됩니다.
-작품 표지에 별도로 ▷응모 부문 ▷주소 ▷본명(필명 있을 경우 병기) ▷나이 ▷연락처를 써 주세요.
-우편 봉투 겉면에도 '신춘문예'라 쓰시고, '응모 부문'을 써 주세요. (예)신춘문예 단편소설
-응모 원고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응모 자격
①일간지 신춘문예 및 일간지 문학상, 종합문예지 신인상 당선자는 기성 문인으로 간주합니다.
②공무원 문예, 대학문학상, 매일시니어문학상 등 응모 자격이 제한된 문학상 당선자는 응모할 수 있습니다.
▶당선작 발표=매일신문 2027년 신년호
-당선작에 대한 저작권은 5년간 매일신문사에 있습니다. 다만 당선자가 작품집을 발간할 경우는 예외입니다.
▶당선 취소=다음의 경우 당선작 발표 이후라도 당선이 취소됩니다.
①동일한 원고를 다른 일간지 신춘문예에 중복 투고한 경우
②기성 작품을 표절한 경우
③기성 문인이 동일 장르에 응모했을 경우
④AI의 도움을 받아 작품을 쓴 경우
▶[알림] 시니어문학상 관련 공지 사항
매년 6월 공모했던 시니어문학상은 2027년부터 응모 시기, 응모 부문, 응모 연령이 달라집니다. 먼저 12월 신춘문예 공모와 같은 기간에 원고를 접수합니다. 또 응모 부문을 줄여 '논픽션 부문'에 한해 응모작을 받습니다. 응모 연령도 70세 이상으로 상향합니다.
기존의 시, 수필 부문은 폐지됩니다. 상금 규모 등의 변동이 있을 예정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2028 매일신춘문·시니어문학상] 공고문을 통해 알려 드리겠습니다. 공고문은 2027년 10월 말 본지 지면에 게재될 예정입니다. 문의=053)251-1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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