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월한방병원 동구점(병원장 강민우)은 지난 2일 대구 동구의회(의장 이연미)와 의료 서비스 지원 및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의료서비스 이용 편의를 높이고,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 동구의회 역시 구성원들에게 협약 내용을 안내하고, 양 기관의 협력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상호 협조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긴밀한 소통과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의료서비스 지원을 비롯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해 나갈 계획이다.
강민우 수월한방병원장은 "이번 협약이 양 기관 간 신뢰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교류를 통해 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월한방병원은 척추·관절질환, 교통사고 후유증, 수술 후 재활 등의 진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한의학과 의학의 협진 체계를 기반으로 지역 주민의 건강 관리를 위한 의료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