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북구문화재단 북구립도서관과 스마트도서관이 지난 15일부터 도서 신청 권수를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먼저 상호 대차 신청권수를 5권에서 10권으로 늘렸다. '상호대차'는 본인이 이용하는 도서관에 없는 도서를 북구 구립 내 다른 도서관에서 대출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아동도서를 제외한 이미 대출된 도서를 우선적으로 대출받을 수 있는 도서예약은 2권에서 3권으로 확대됐다. 예약 도서는 도착 메시지에 기재된 자료실로 방문해 대출하면 된다.
스마트도서관 대출도서는 2권에서 5권으로 늘어났다. 스마트도서관에는 베스트셀러, 스테디셀러 등 인기 도서 250여권이 비치돼 있다. 이용은 '대구광역시 책이음 회원증 소지자'에 한하며, 15일 간 대출이 가능하다.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각 도서관(구수산 053-320-5159, 대현 053-320-5174, 태전 053-320-5184, 작은053-320-5190, 스마트 053-320-5154)로 문의하면 된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단식' 장동혁 만나 "목숨 건 투쟁, 국민들 알아주실 것"
한덕수 내란 재판 징역 23년 선고, 법정구속…"12·3계엄=내란"[영상]
李대통령 "북한 노동신문 국비 배포?…누가 이런 가짜뉴스를"
李대통령 "이혜훈, '보좌관 갑질' 했는지 안 했는지 어떻게 아나"
'단식 7일차' 장동혁, 산소발생기 투혼…"장기·뇌손상 위기 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