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아트센터가 오는 2월 2일(월)부터 달서구립합창단 신규 단원을 공개 모집한다.
신규 단원은 서류와 실기 심사를 통해 선발한다. 모집 대상은 주민등록상 달서구에 거주하는 25세 이상 55세 이하의 여성으로, 음악 활동에 관심이 많고 성악적 자질을 갖춘 사람 가운데 주 1회 이상 정기 연습 등 합창단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지원자다.
접수 기간은 2월 12일(목) 오후 6시까지다. 지원자는 달서아트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센터 2층 사무실에 직접 방문 제출하거나 등기우편, 전자우편(jengi123@dscf.or.kr)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1991년 8월 창단한 달서구립합창단은 지난해까지 32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하며 지역민들에게 아름다운 멜로디와 화음을 전해왔다. 희망달서대축제, 봄의 합창제, TBC합창제, 달구벌합창제, 영남합창제 등 지역 주요 문화행사에 꾸준히 참여해왔으며, 오페라 '춘향전' 출연과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해외 초청 공연 등 80여 회의 무대를 통해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또한 휘센합창페스티벌 우수상, 전국 새마을합창제 동상, 대구세계합창축제 전국 합창경연대회 금상 등 여러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를 통해 문화봉사 활동도 이어오고 있다.
문의 053-584-8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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