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결국 민주당 탈당 선언
2022년 지방선거를 둘러싼 공천 헌금 수수 의혹에 휘말린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의원이 의혹 제기 사흘 만에 탈당을 선언했다.강 의원은 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미 당과 당원 여러분께 너무나도 많은 부담...
2026-01-01 17:24:59
민주 "尹, 특검 거부하면 재앙 같은 국민 저항 맞을 것" 경고
더불어민주당이 13일 정부와 여당을 향해 해병대원 순직 사건 외압 의혹 특별검사법(채상병 특검법)을 수용하라고 촉구했다. 권칠승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브리핑을 열고 "반성과 성찰, 국정 쇄신은 '해병...
2024-04-13 13:11:22
이준석 "김건희 도이치 특검해야…尹에 당선 자랑하고 싶다"
4번의 도전 끝에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당선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의혹에 대한 특검법을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난 12일 이준석 대표는 화성 동탄에서 당선...
2024-04-13 12:42:43
맹비난 나선 홍준표 "108석 명줄만 붙어둔 것…다시 일어서자"
4.13 총선에서 국민의힘이 참패한 것에 대해 연일 쓴소리를 내던 홍준표 대구시장이 "네 탓 내 탓 하지 말고 하나 돼 다시 일어서자"고 밝혔다. 13일 홍 시장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108석 주었다는 건 국...
2024-04-13 10:48:43
한동훈 "내가 부족…우리가 국민 사랑 더 받을 길 찾길"
4·10 총선 패배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직에서 물러난 한동훈 전 위원장은 13일 "우리가 국민의 사랑을 더 받을 길을 찾게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 전 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민의힘 당직자와 보좌진에 보...
2024-04-13 10:38:31
"대구는 독립해 일본으로" 김정란 시인, 이번엔 "노인들 계몽 프로그램 만들어야"
22대 총선 후 SNS에서 각종 평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김정란 시인(상지대 명예교수)은 이번 선거에서 국민의힘을 지지한 고령층 유권자들을 가리킨듯 "노인들 계몽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한다. 그들이 죽어라 국힘...
2024-04-13 10:07:26
원희룡과 함께한 '이천수'…낙선 인사 동행에 "의리있네"
지난 4.10 총선에서 인천 계양을에 출마한 원희룡 국민의힘 후보의 선거운동을 도운 전 축구선수 이천수 씨가 원 후보의 낙선 인사에도 함께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원 후보 지지자들은 이 씨에게 "의리의 이...
2024-04-13 09:24:42
尹, 이르면 내일 비서실장 교체…원희룡·이상민·장제원 물망
윤석열 대통령이 이르면 14일 새로운 비서실장을 임명한다. 이에 신임 비서실장에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장제원 의원 등이 하마평에 오르고 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
2024-04-13 08:33:02
이준석이 꺼내든 '총리론'…홍준표 "총리 노리고 대구 온 것 아냐"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후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꺼내든 '홍준표 총리론'에 대해 홍준표 대구시장이 "총리 노리고 대구 온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지난 12일 홍준표 시장은 자신이 운영하는 온라인 커뮤니티 ...
2024-04-13 08:25:24
4·10 총선 서울 구로을에 출마했던 태영호 국민의힘 의원이 낙선 후 당선자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꽃다발을 들고 찾아가 축하인사를 건넨 것이 알려졌다. 윤 의원은 지난 11일 페이스북에 "예상치 못한 ...
2024-04-13 07:02:37
여당의 참패로 끝난 4·10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전체 지역구 의석 254석의 63%에 이르는 161석을 얻었지만, 실제 유권자로부터 받은 표는 50.5%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소선거구제'의 문제점이 또 한 번...
2024-04-12 21:46:07
22대 총선에서 비례대표로 당선된 조국혁신당의 신장식 당선인이 불륜을 저질렀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12일 오후 조국혁신당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불륜 신장식과 입틀막 조국'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가...
2024-04-12 21:26:03
대법 "용산 대통령 관저, 집무실 아냐…집회 허용해야"
대법원이 용산 대통령 집무실을 관저로 규정해 인근 집회를 금지한 경찰의 처분은 위법하다며 집회를 허용해야 한다고 최종 판결했다. 대법원 2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12일 촛불승리전환행동(이하 촛불행동)이...
2024-04-12 20:05:35
중앙부처 공무원도 尹정부 심판 선택?…"민주당 텃밭·젊은 유권자 영향"
'공무원의 도시' 세종시에서 야권이 두 석을 모두 싹쓸이하면서 중앙부처 공무원들마저 '정권 심판'에 힘을 실었을지 관심이 쏠린다. 세종시는 출범 이후 민주당 계열 후보가 대대로 총선에서 당선된 지역이고 젊...
2024-04-12 19:55:24
野, 이동관 대통령실 비서실장 거론에 "尹의 대국민 선전포고"
여당의 총선 패배 이후 인적 쇄신안의 하나로 이동관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대통령실 신임 비서실장으로 거론된다는 언론 보도가 나오자 더불어민주당은 "대통령실이 신임 비서실장으로 이동관 전 방통위원장을 검...
2024-04-12 18:14:00
신평 "조국, 지금 민주당 들어가야…대권주자 입지 굳히는 게 최선"
신평 변호사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에 대해 "지금 민주당에 들어가 대권 주자로서 입지를 굳히는 것이 본인에게 최선의 방책"이라고 주장했다. 총선 참패 이후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향후 행보에...
2024-04-12 17: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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