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대한민국 선사 소유 벌크선 폭발·화재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란의 공격"으로 규정하고,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작전에 한국의 동참을 요구했다. 지난 3월 트럼프 대통령의 해...
2026-05-05 18:36:02
"北美 깜짝 만남 가능할까?" 트럼프, 김정은에 노골적 구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방한기간에 즈음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만남을 강력히 원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하지만 북한은 묵묵부답, 최선희 외무상은 이번 주에 러...
2025-10-26 17:55:56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남미 주요 좌파 정부 국가로 꼽히는 베네수엘라와 콜롬비아에 대해 마약 단속 이유로 전방위 압박을 가하고 있다. 미국은 베네수엘라 주변 카리브해에 항공모함을 배치, 전운이 감돌...
2025-10-26 16:45:31
다카이치 日 총리 첫 국회 연설, '강한 일본' 만들기에 방점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취임 이후 연일 '강한 일본' 만들기 의지를 보이고 있다. 24일 첫 국회 연설에서도 의지를 강하게 드러냈다. 그러나 일본 주요 언론들은 동조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방위비 재원 ...
2025-10-26 16:37:48
트럼프 "한미협상? 韓 준비되면 나도 준비돼"…美 제안 수용 압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한국과의 관세·무역 협상에 대해 "타결(being finalized)에 매우 가깝다"고 말했다. 25일 백악관 공동 취재단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말레이시아, 일본, 한국 등 ...
2025-10-25 22:20:17
"연봉 4억에 집도 줄게"…中, 카이스트 교수 149명에 스카우트 '러브콜'
중국 정부가 한국의 주요 과학기술 연구기관인 KAIST 교수진을 상대로 대규모 영입 시도를 한 사실이 국가정보원 조사에서 드러났다. 25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최수진 국민의힘 의원이 KAIST로...
2025-10-25 18:01:43
"세금 너무 많이 걷었다"…대만, 1인당 46만원씩 돌려준다
대만 정부가 초과 세수의 일부를 국민 1인당 1만 대만달러(약 46만원)를 현금으로 지급하기로 했다. 연합보와 중국시보 등 대만언론 보도에 따르면, 대만 행정원은 라이칭더 대만 총통이 입법원(국회)이 지난 17...
2025-10-25 14:50:1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을 방문하는 기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만나고 싶다는 뜻을혔다. AFP·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아시아 순방길에 오르기에 앞서 백악관에서 기...
2025-10-25 12:36:24
미국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방한을 앞두고 한국과의 관세협상이 조속히 타결되기 원한다고 밝혔다. 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깜짝 회담은 계획이 없다면서도, 상황은 변할 수 있다며 여지를 남겼다. 미국...
2025-10-25 08:48:45
"급할 땐 딱"…루브르 절도 사건 사다리차 광고로 재등장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절도 사건 이후 범행 현장이 새로운 관광 명소로 떠오르는 가운데 범죄에 이용된 사다리차 제조업체가 이번 사건을 활용한 새 광고 포스터를 선보였다. 24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에 따...
2025-10-24 17:55:47
中 "시진핑, 10월 30일~11월 1일 한국 국빈 방문"
중국 외교부는 시진핑 국가주석이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한국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24일 중국 외교부는 "이재명 대통령의 초청에 따라 시 주석이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경...
2025-10-24 16:05:18
'마요·칠리' 고추참치 먹방에 카디비도 푹빠졌다…K푸드 승승장구
미국의 유명 여성 래퍼, 카디비가 한국의 고추 참치로 먹방을 펼쳤다. 그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한국의 고추 참치를 먹어봤다"고 밝히며 그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주었다. 카디비는 밥...
2025-10-24 11:07:56
상사와의 로맨스가 연봉에 미치는 충격적 영향... 직장 내 연애의 두 얼굴
한 연구에 따르면 직장 내 상사와의 연애가 연봉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전미경제연구소(NBER) 발표에 따르면, 미국과 핀란드 합동 연구진은 1988년부터 2018년까지 30년 동안 핀란드 직장인들...
2025-10-24 10:50:38
'복수 국적' 김정민 아들, 일본 대표팀 극적 합류…U-17 월드컵 출전
가수 김정민의 둘째 아들 김도윤(17·일본명 다니 다이치) 군이 일본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에 합류해 오는 FIFA U-17 월드컵에 출전한다. 22일 일본축구협회(JFA)는 김도윤 군이 일본 U-17 대표팀에 추가 발...
2025-10-23 22:17:22
중국의 향후 5년 경제발전 계획을 검토한 연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전체회의가 23일 폐막했다. 중국공산당은 제20기 중앙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20기 4중전회) 공보에서 '국민경제·사회 발전 15차 5개년 계획 ...
2025-10-23 21:11:03
음식에서 치아가 왜나와?…中 소시지·딤섬·케이크 먹다 '날벼락'
중국 곳곳의 식당과 제과점 등에서 음식 속에서 사람의 치아가 발견되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다. 21일(현지시간) 중국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13일 중국 북동부 지린성의 한 여성은 아이에게 먹...
2025-10-23 20:59:54
댓글 많은 뉴스
"왜 반도체만 챙기나"…하루 1천명 탈퇴에 삼성전자 노조 '흔들'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추경호 '보수 표심 결집' vs 김부겸 '시민 맞춤 공약'…여야 대구 민심 잡기 사활
[김부겸이 걸어온 길] '지역주의 전사' 넘어 새 역사 '첫 민주당 대구시장' 도전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