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이르면 6월 중 북한·베트남 방문" 러 매체 보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이르면 이달 중 북한을 방문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러시아 매체 베도모스티는 10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이르면 이달 중 북한과 베트남을 방문할 예...
2024-06-10 14:34:50
공개 석상에 거의 모습을 드러낸 적이 없었던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두 딸이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내 주목받고 있다. 8일(현지시간) 미국 CNN 방송과 AFP 통신이은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경제포럼(S...
2024-06-10 10:20:06
학대 의혹 해소될까…푸바오, 中 간지 2개월만 모습 공개키로
중국 당국이 오는 12일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를 대중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중국 자이언트판다보호·연구센터는 9일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2개월여의 격리·검영과 과도기 적응을 거쳐 푸바오가 12일 판다센터...
2024-06-09 21:22:04
"러 화물선, 4월 北 나진항 기항…무기·탄약 운반 가능성"
미국과 일본의 제재 대상인 러시아 화물선 1척이 지난 4월 러시아 극동 보스토치니항을 떠나 북한 동북부 나진항에 기항한 것으로 확인됐다. 일본 요미우리신문은 9일 러시아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대...
2024-06-09 15:38:51
바이든·마크롱, 정상회담서 국제안보 논의…"우크라 외면 안해"
프랑스를 국빈 방문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파리 엘리제궁에서 정상회담을 가졌다. 두 정상은 우크라이나 지원과 중동지역 긴장 완화 의지를 재확인했다. 아...
2024-06-09 15:37:54
작전명 '여름의 씨앗'…이스라엘, 인질 향해 대낮 주택 기동타격
이스라엘이 8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주택가를 급습해 인질 4명을 구출했다. 이들 인질들은 하마스에 끌려간지 245일 동안 가자지구에 억류돼 있었다. 이스라엘군에 따르면 이날 작전명은 '여름 씨앗...
2024-06-09 15:37:36
엔비디아 젠슨 황, 세계 10대 갑부 눈앞…자산 145조원
엔비디아의 최고경영자(CEO) 젠슨 황의 자산이 세계 13위를 기록하며 10대 갑부 대열 진입을 바라보고 있다. 젠슨 황 CEO는 6일(현지시간) 기준 자산이 1천63억달러(145조3천억원)로,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 (Bl...
2024-06-09 06:59:55
이스라엘군 “가자지구서 인질 4명 구출” 245일 만에
이스라엘군이 지난해 10월 7일 하마스에 잡혀갔던 인질 가운데 4명을 구출했다. 이스라엘군은 성명을 통해 8일(현지시간) 이른 시간, 가자 중부 누세이라트 등에 있는 하마스 은신처에서 남성 3명과 여성 1명 등 ...
2024-06-08 20:12:25
데스밸리 50도 피닉스 45도…美 남서부 연일 폭염 기승
미국 애리조나주와 네바다주 등 남서부 지역에 연일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7일(현지시간) 미 기상청(NWS)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더운 곳으로 알려진 데스밸리 사막 지대는 지난 6일 최고기온이 섭씨 50도...
2024-06-08 12:16:46
외교부 "日 사도광산 유네스코 등재, '조선인 강제노역' 반영에 달려"
일본 정부가 조선인 강제노역 현장인 '사도광산'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추진 중인 가운데 우리 정부는 "찬성할지는 향후 일본의 조치에 달려있다"고 밝혔다. 7일 외교부 당국자는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
2024-06-07 19:55:19
'아시아 최대' 中 폭포 짝퉁이었다…파이프에서 물 '콸콸'
중국 최대 규모로 알려진 폭포에서 쏟아지는 물의 일부가 인공적으로 설치한 파이프에서 흘러나온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미국 CNN방송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최근 중국 네티즌들 사이에서 중국 중부 ...
2024-06-07 17:39:10
美, 이스라엘에 "레바논과 전쟁 말라…이란 개입 가능성" 경고
최근 이스라엘이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가 활동하는 레바논을 직접 공격할 가능성을 시사했지만, 미국은 몇주 전부터 이스라엘 측에 확전 가능성을 경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6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악시오스...
2024-06-07 12:56:35
日 대마도 사찰 '한국인 출입 금지'…"韓 민폐만 끼친다"
일본 대마도의 한 사찰이 한국인 출입을 금지해 논란이 일고 있다. 6일 일본 후지 뉴스 네트워크(FNN)은 대마도의 유명한 절인 '와타쓰미 신사'가 한국인 출입을 금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와타쓰미...
2024-06-07 08:33:09
유네스코 심사기구, 日 '사도광산' 세계유산 보류…"추가 자료 제출 요청"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ICOMOS·이코모스)가 사도광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에대해 '보류'를 권고했다. 일본 문화청이 유네스코의 자문기구인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가 일제강점기 조선인 강제노역 현장인 '사...
2024-06-06 21:11:42
'뼈만 남았다', 러시아서 2년 만에 온 우크라이나 포로 사진
전쟁 중 러시아에 포로로 붙잡혔다가 2년 만에 우크라이나로 돌아온 남성의 앙상한 모습이 공개됐다. 5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전쟁포로 처우 조정 본부는 이날 러시아에 억류돼 있다가 자국으로 ...
2024-06-06 20:26:11
푸틴, 우크라 무기 지원 안한 한국에 "대단히 감사"…관계 개선하나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냉각된 한러 관계 개선 가능성을 시사했다. 2022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해 한국이 서방의 대러 제재에 동참하면서 2년여 동안 관계가 경색된 양국이 푸틴 집권 5기를 맞...
2024-06-06 16:14:24
이스라엘, 하마스 본부라며 유엔 학교 폭격…"최소 39 사망"
이스라엘이 6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중부 누세이라트 난민촌 일대 유엔 팔레스타인난민기구(UNRWA) 학교 내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 근거지를 폭격, 최소 30여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다친 것으로 ...
2024-06-06 15:59:29
WHO "조류인플루엔자 H5N2 인체감염 사례 첫 확인"
인간이 H5N2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례가 처음 확인됐다. 6일(현지시간) AP,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WHO는 멕시코에서 한 남성이 H5N2 바이러스에 감염된 후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WHO는 "바이러스...
2024-06-06 15:56:48
오늘부터 나흘간 유럽의회 선거…'극우 돌풍' 최대 관심
유럽의회 선거가 6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유럽연합(EU) 회원국 27개국에서 치러진다.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와 유럽 경쟁력 위기, 이민 문제 등과 맞물리면서 '극우 돌풍'이 예상된다. 이번 선거는 유럽 대륙...
2024-06-06 15:55:33
美보잉 우주캡슐 첫 유인시험비행…7일새벽 우주정거장 도킹시도
미국 보잉사의 우주캡슐 'CST-100 스타라이너'(Starliner, 이하 스타라이너)가 5일(현지시간) 첫 유인 시험비행 발사에 성공했다. 이번 유인 시험비행은 2022년 5월 스타라이너가 우주비행사를 태우지 않고 무인...
2024-06-06 15:51:35
미국, 불씨 꺼져가는 이스라엘·하마스 평화협상 재점화 안간힘
미국이 교착상태에 빠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휴전 협상을 되살리기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공개한 이스라엘의 3단계 휴전안을 실현시키기 위해 고위 관료 2명...
2024-06-06 15:45:30
슬로바키아 총리, 총기 피격 후 첫 연설…"범인은 용서, 반정부 세력의 증오"
지난달 15일 총격 피습을 당했던 로베르트 파초(59) 슬로바키아 총리가 회복 후 처음으로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피초 총리는 5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린 영상 연설에서 "저는 범인에 대한 증오심이...
2024-06-06 10:05:38
학대 논란 의식했나…'푸바오' 영상 연일 공개 "잘 먹고 잘 잔다"
학대와 홀대 의혹을 받는자이언트 판다 '푸바오'의 최신 영상이 곧 대중 공개를 앞두고 연일 공개되고 있다. 5일 중국판다보호연구센터는 웨이보에 '푸바오가 좋아하는 고향의 맛'이라는 1분짜리의 영상을 게재했...
2024-06-06 06:42:40
인공지능(AI) 칩 선두 주자 엔비디아가 시가총액 3조 달러에 진입, 애플을 제치고 시총 2위 자리를 차지했다. 5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엔비디아 주가는 전날보다 5.16% 급등한 1천224.40달러(약 168만원)에 ...
2024-06-06 06:04:45
필리핀서 한국인 관광객, 소매치기 당하는 과정에서 사망
필리핀의 관광 명소인 '앙헬레스'에서 한국인 관광객이 소매치기를 당하면서 다친 뒤,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사망했다. 5일 외교부 등에 따르면, 지난달 말 60대 한국인 남성 A씨가 앙헬레스에서 소매치기 피해를...
2024-06-05 19:45:58
'1천만명 정보 유출' 호주 건보사, 벌금 최대 2경원 부과 직면
호주 최대 건강보험회사 메디뱅크가 1천만 명의 개인 의료 정보 유출 사고로 최대 2경원 벌금 위기에 직면했다. 5일(현지시간) 호주 ABC 방송에 따르면 호주 정보 위원회는 메디뱅크가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한 합...
2024-06-05 16:07:42
한국계 첫 美상원의원 도전 앤디김, 뉴저지주 민주 후보로 확정
한국계로는 처음으로 미국 연방 상원의원 선거에 도전장을 던진 앤디 김 연방 하원의원이 4일(현지시간) 뉴저지주 프라이머리(예비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선출됐다. AP·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김 의원은 이날 ...
2024-06-05 16:04:27
중국, 톈안먼 시위 35주년 집회 차단…서방 국가 "인권침해 책임 묻겠다"
중국 톈안먼 민주화 시위 35주년인 지난 4일 중국 정부의 통제로 추모 집회가 열리지 못했다. 중국 정부는 이날 중국 톈안먼 광장, 홍콩 빅토리아파크 등을 봉쇄하고 시민 진입을 차단했다. 미국, 유럽 등 서방 ...
2024-06-05 16:01:17
'한인 첫 美상원의원 도전' 앤디 김, 민주당 경선 승리
한인 첫 미국 연방 상원의원 타이틀에 출사표를 던진 앤디 김(41) 연방 하원의원(민주·뉴저지)이 민주당 후보로 확정됐다. 4일(현지시간) 김 의원은 뉴저지주 민주당 프라이머리(예비선거)에서 개표가 13% 진행된...
2024-06-05 09:31:46
톈안먼 35주기 맞아 손가락으로 ‘8964’ 쓴 홍콩 예술가, 경찰에 연행
중국 톈안먼 사태 35주기를 맞아 홍콩에서 이를 추모하려던 예술가가 4일 경찰에 연행되는 일이 벌어졌다. 특히, 이날은 홍콩판 국가보안법이 시행된 후 처음 맞는 톈안먼 사태 기념일로 현지 경찰의 감시가 더욱...
2024-06-04 22:28:01
댓글 많은 뉴스
"얻다 대고 감히" 점잖던 김민석 총리 역대급 분노, 왜?
이진숙 "대구는 제 DNA 만들어준 곳"…대구시장 출마 예고
윤재옥 "TK 통합은 생존의 문제…정치적 계산 버리고 결단해야"
李대통령, 소머리국밥에 소주 한 잔…"국민 힘든 것 느껴져"
윤재옥 의원, 사회분야 대정부질문서 이재명 정부 '민생정책 실정·지역 차별' 집중 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