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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새방공망 TMD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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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신형미사일 발사성공을 계기로 일본의 군사력 증강움직임이 일고있어주목되고 있다. 일본정부는 북한의 핵개발의혹과 함께 중거리탄도미사일 발사능력 향상등 새로운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미사일 요격방위망 {전역미사일방위시스팀(TMD)}도입문제 검토에 들어갔다고 요미우리신문이 12일 보도했다.이 신문은 일정부소식통을 인용, 신방공망구축 검토결정은 냉전종결에도 불구하고 종래의 러시아.중국에 이어 북한이 핵무기와 미사일개발을 가속시키고있는등 구체적인 대일위협이 높아지고 있다는 인식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북한의 {노동1호} 발사성공 소식이 전해진 11일 일본언론들은 방위청과 자위대관계자들이 일본방공망의 허술함을 들어 미사일공격이 있을 경우 무방비 상태임을 크게 걱정하고 있다고 일제히 보도했었다.TMD는 사정거리 수백km에서 1천여km의 적미사일을 우주에 쏘아올린 감지장치혹은 조기경보기 AWACS로 감지해 지상의 요격장치에 전달, 요격미사일을 발사해 떨어뜨리는 시스팀으로, 미국이 개발중인 SDI(전략방위구상)의 일부인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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