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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월남전 고엽제환자 경남도에 2백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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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해외참전전우회 경남도회가 지난 5월말까지 접수한 도내의 고엽제의정환자는 후유증으로 인한 환자 6명을 포함해서 피부질환 48명, 신체마비 28명등모두 2백2명이며 지역별로는 양산군이 68명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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