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국회의원도 "내몰라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 왜관역앞 상가 주택 3천5백평방미터가 역광장확장지로 묶여 30여년째사유재산권을 침해하고 있는데도 빠른 해결을 못하는 원인이 지역구국회의원의 무관심때문이란 여론이 비등.일대주민들은 [수년째 계속되는 민원이지만 군수도 국회의원도 모두 내몰라라 한다]며 불만.

군청직원들도 [사업비로 1백억원이 소요, 자치단체로선 예산확보가 어려워국회의원의 능력이 요구되는 사업]이라고 설명.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인천시장 선거 개표 결과에 대한 논란이 송도 지역에서 발생했다. 사전투표 집계에서 송도1동과 송도2동의 박찬대 후보와 유정복 후보의 득표수가...
김대종 세종대 교수는 원·달러 환율이 1천540원을 넘어서는 등 외환 위기가 우려된다며 정부의 재정 지원 확대가 환율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고...
대구 택시업계가 내년 초 기본요금 인상을 목표로 용역을 진행한 결과, 최대 1천원 이상의 인상이 예상되며 기본 운행거리도 줄어들 전망이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