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아파트 쓰레기 다량 배출업소에 대한 청소대행제도를 일부 조정,수성구및 달서구의 대행업체수를 현행 1개소에서 2개소로 늘리기로 했다.시는 수성구및 달서구의 아파트세대수가 타지역의 2-4배수준인 4만1천6백및3만4천7백세대로 늘어나 대행업체수를 1개소씩 늘리게 된것.시는 또 수성구 시지지구(1만1천1백세대), 달서구 성서지구(2만8천5백세대)조성이 완료되면 대행업체 수를 1개소씩 추가로 늘릴 방침이다.현재 1개업체가 맡고있는 동구의 경우도 안심.부노지구 개발이 끝나면 대행업체를 추가배치할 계획이다.시는 수성구및 달서구의 추가배치 사업희망자를 7월중 모집, 10월중 사업활동을 개시토록 할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유권자보다 투표자 많다?" 선관위가 밝힌 진짜 이유…36개 의혹 조목조목 반박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하면 해고 1순위" 논란
"미꾸라지 몇 마리가 우물 흐리지…" 李대통령, 조희대 겨냥?
李대통령 "석유 최고가격제 과감히 시행…매점매석 엄정 제재"
배현진이 살아난 게 법원 탓이기만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