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쓰레기통 설치등 대책외면 환경보존 행사만거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시가 주축인 {맑고푸른 환경가꾸기} 운동이 근본적인 환경대책없이 외형적 운동에만 치우쳐 있다는 시민들의 지적을 받고 있다.포항시는 매주마다 시민들이 많이 찾는 덕수 룡흥공원이나 형산제방주변에대한 청소작업에 나서고 있으나 쓰레기통이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고 시민들의 환경보존에 대한 인식도가 낮아 행사만 되풀이하는 꼴이다.또한 포항내항 오염은 하루 10만여t의 정화안된 생활오수가 그원인이어서 하수정화장치 없는 {내항맑기}는 불가능한 실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