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철공고와 대구대가 제15회 경북교육감기축구대회에서 고등부및 대학부 정상을 차지하며 제74회 전국체전경북대표로 최종선발됐다.포철공고는 23일 안동시민운동장에서 열린 고등부 결승에서 전반22분 김세인의 슛이 안동고 수비수의 발에 맞고 들어가 첫골을 얻었다.후반들어 포철공고는 안동대 김성배의 기습을 허용, 동점을 이뤘으나 조수복의 수훈으로 한골을 추가, 2대0으로 승리했다.
대구대는 안동대를 맞아 한수높은 경기를 펼치며 5대1로 낙승을 거뒀다.포철중은 중등부결승전에서 울진중과 접전으로 무승부를 이뤄 연장전끝에 귀중한 한골을 넣어 우승했다.
또 포철동국은 초등부 결승전에서 안동국을 1대0으로 누르고 우승의 영예를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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