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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외부추천사례 없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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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자당이영창국회의원(경산.청도)은 이번읍면장인사에 [문민정부를 맞아 옛날처럼 당에서 외부인사를 추천하는 사례는 없을것]이라고 설명.그러나 인사권자인 시장.군수도 사심을 버리고 능력있고 지역에서 존경받을수있는 인물을 발탁해야만 될것이라고 피력.또 지역개발사업도 경산시.군 청도 3개지역으로 나눠 사업순위를정해 차질없이 추진할수있도록 중앙에 건의하겠다고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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