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미 2단계고위회담 내14일 제네바서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워싱턴.정서환특파원} 미국은 지난 11일 뉴욕회담이후 중단된 북한.미 고위급회담을 북한측 요청으로 장소를 변경, 오는 7월14일 스위스 제네바의 양국대사관에서 개최키로 했다고 29일 마이클 맥큐리 미국무부대변인이 말했다.이번 회담의 의제는 지난 뉴욕회담에서 제기됐다가 타결을 보지 못한 것등이될 것이라고 맥큐리 대변인이 밝혀 미국으로서는 북한의 NPT 안전조항 준수를 비롯, 특별사찰 수락등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맥큐리 대변인은 그러나 이번 회담에서는 핵문제 이외 양국간 관계개선등 관련된 문제는 거론되지 않을 것이라 잘라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인천시장 선거 개표 결과에 대한 논란이 송도 지역에서 발생했다. 사전투표 집계에서 송도1동과 송도2동의 박찬대 후보와 유정복 후보의 득표수가...
김대종 세종대 교수는 원·달러 환율이 1천540원을 넘어서는 등 외환 위기가 우려된다며 정부의 재정 지원 확대가 환율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고...
대구 택시업계가 내년 초 기본요금 인상을 목표로 용역을 진행한 결과, 최대 1천원 이상의 인상이 예상되며 기본 운행거리도 줄어들 전망이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