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윤, 태평양 간다" 삼성 트레이드 밝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라이온즈는 29일 외야수 구윤(31)을 태평양에 현금 2천만원에 트레이드한다고 발표했다.삼성은 구윤이 후배선수들에 밀려 출장기회가 없는 점을 감안, 선수장래차원에서 주전으로 뛸수 있는 태평양에 트레이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경북고.중앙대를 거쳐 86년 삼성에 입단한 구윤은 날카로운 배팅으로 주목을받다 90년 왼쪽무릎부상후 부진을 거듭해왔다.

구윤은 통산타율 2할7푼1리를 기록하고 있고 올해 18경기에 출장해 18타수1안타의 부진한 성적을 보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