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점.중재}를 주제로한 93 한국현대사진전이 7월7일까지 서울 예술의 전당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다.작가의 시대인식과 자의식을 바탕으로 사회현상에 대한 {관점}의 표출과 외국사진의 무분별한 모방을 벗어나 한국사진의 독자적인 미학적 가치를 {중재}를 통해 제시하는 사진전이다.
국내사진계의 중견작가 25명이 다양한 주제를 개성적인 시각으로 표출한 작품들을 선보이는 이 사진전에는 오상조.정창기.이기원.윤주영.정복남.강용석.임영균.권태균.김기찬.양종훈.김수남.남상호씨가 {관점}을 주제로 출품했다.{중재}주제전에는 황규태.김석중.홍순태.박상훈.배병우.구본창.한정식.차용부.정동석.민병헌.양성철.최병관.정주하씨가 출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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