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뇌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일부 보건소에는 방역예산이 턱없이 부족,방역활동을 제대로 못하고 있다.군위군 보건소의 경우 올여름철 방역예산은 약품구입비만 1천4백만원이 책정돼 있어 8개읍면 179개마을의 방역에는 역부족이라는 것이다.또 방역용 휴대분무기는 40대중 절반인 20대가 고장으로 사용을 못하나 장비구입비 예산이 전혀 책정돼 있지 않다.
이로인해 군위읍을 비롯 8개읍면 소재지 중앙로에만 형식적인 방역을 할뿐주택가 주변과 읍면소재지 이외마을은 아예 미치지않는 실정이다.군보건소 관계자는 "정상적인 방역사업을 펴려면 약품구입비를 배이상 늘려주고 분무기등 장비보강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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