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2/4분기중 대구.경북지역 제조업체들은 지난 1/4분기에 비해 경기가{좋다}고 응답한 업체가 8%에서 17%로 증가한 반면 {나쁘다}고 응답한 업체는 오히려 줄어들어 제조업체들의 경기부진이 회복되고 있다.이같은 사실은 한은대구지점이 대구.경북지역 제조업체(매출액5억원이상법인275개업체)들을 대상으로 실사조사한 결과 나타났다.조사대상 업체들은 3/4분기 경기전망에 대해서도 {좋을것}으로 답변한 업체가 17%에서 24%로 증가한 반면 {나쁠것}이란 업체는 27%에서 16%로 감소하여앞으로의 경기도 호전될것으로 전망했다.
지역제조업체들의 2/4분기중 매출액증가율도 지난해 같은기간이나 1/4분기보다 증가했으며 3/4분기중에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 업체들이 25%에서 35%로높아졌다.
또한 채산성도 전분기보다 {호전되었다}고 응답한 업체가 늘어났고 재고수준도 {과잉}이라는 업체보다 {적정수준}이라는 업체가 많아 재고과잉상태가 해소되고 있으며 인력부족현상도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업종별로는 조립금속기계및 장비, 1차금속, 비금속광물, 섬유, 의복등의 업황이 호전될것으로 진단했다.



































댓글 많은 뉴스
울산시장, 샌드위치 먹으며 회의하는 모습에…"노가다도 밥 시간은 준다"
[단독] '암살자(들)' 제작자, 음주운전 구속 전력... 전과만 6개
동대구역 박정희 동상 존치 법원 판단…'박정희 지우기' 법리로 제동
동대구역 박정희 동상 철거 안 한다…법원, 국가철도공단 청구 기각
李대통령, DMZ 지뢰폭발 부상 장병 위문 "합당한 보상 반드시 챙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