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훈(경상공고)이 제74회 전국체전태권도최종평가전 고등부 라이트급에서우승, 대구대표로 나서게 됐다.양동훈은 6일 대구실내체육관서 열린 라이트급결승에서 이호석(대륜고)을1회 1분48초만에 통쾌한 KO승을 거두고 우승했다.
플라이급의 김병진(경상공)은 최원석(오성고)을, 밴텀급의 이준건(오성고)은이종혁(경상공)을 각각 물리치고 체전 출전권을 획득했다.
페더급의 허진석(오성고)과 헤비급의 이명화(경상공고)도 이춘식(정동고) 김철영(오성고)을 각각 꺾고 우승했다.
대학부 페더급에선 강재구(계명대)가 송무경(경북산대)을 물리치고 체전티킷을 땄다.
여자부에선 밴텀급의 박말순(장원여상)이 오미영(경일여상)을 1회 1분55초에KO로 꺾은후 결승에서 김주연(맹호체육관)을 판정을 거둬 우승하는 기염을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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