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에 열릴 제8회 영.호남미술교류전의 예산이 예년의 절반으로 줄어들었다.제7회까지 이 교류전의 대구전을 주최해온 KBS대구총국이 올해부터 손을 떼미협대구지부(지부장 허용)단독행사가 됐기 때문이다.
올해 예산은 대구시 지원금 2백만원, 동아백화점 지원예정 3백만원등 모두5백만원선으로 지난해 9백만원에 크게 못미친다.
광주의 경우도 방송국이 손을 뗐지만 광주시 4백만원, 화니백화점 6백만원,광주일보가 3백만-4백만원 지원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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