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호남교류전} 예산 예년절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 가을에 열릴 제8회 영.호남미술교류전의 예산이 예년의 절반으로 줄어들었다.제7회까지 이 교류전의 대구전을 주최해온 KBS대구총국이 올해부터 손을 떼미협대구지부(지부장 허용)단독행사가 됐기 때문이다.

올해 예산은 대구시 지원금 2백만원, 동아백화점 지원예정 3백만원등 모두5백만원선으로 지난해 9백만원에 크게 못미친다.

광주의 경우도 방송국이 손을 뗐지만 광주시 4백만원, 화니백화점 6백만원,광주일보가 3백만-4백만원 지원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