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정부의 지방행정기구 축소방침에 따라 16일자로 조직개편을 단행,시본청 1국4과8계를 폐지하고(3계신설) 중소기업담당관.민방위담당관.비상대책담당관제를 신설했다.이번 기구축소로 남게된 89명의 인력은 관련조례 정비가 끝나는 7월말과 8월초 결원부서로 발령하거나 대기요원으로 유보, 추후 격무부서 보강요원으로활용할 방침이다. 시는 이번 조직개편에서 민방위국.생활체육과.양정과.주택지도과.교육훈련과등 1국4과를 폐지하고 건전생활지도.양곡관리.주택개량.시설장비.편성운영.사회지도.지정.가로시설등 8개계를 없애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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