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이 상정한 제1회 추경예산안을 지난주부터 심사하고 있는 칠곡군의회사무실에선 종종 고성이 오가 심사결과가 순조롭지 않음을 예시.의회관계자들은 [예산집행부서 간부들 대부분이 의원들에게 예산의 타당성등에 대해 설명조차 제대로 않고 무관심을 노출, 의원들의 반감을 더사고 있다]고 전언.일부는 [예산이 삭감될 경우 사업진행을 안하면 그만이라는 안일한 자세에서비롯되는 것 아니겠느냐]며 군민을 위한 행정보단 개인.보신위주 행정자세를펴는 간부들을 힐책.






























댓글 많은 뉴스
"유권자보다 투표자 많다?" 선관위가 밝힌 진짜 이유…36개 의혹 조목조목 반박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하면 해고 1순위" 논란
"미꾸라지 몇 마리가 우물 흐리지…" 李대통령, 조희대 겨냥?
李대통령 "석유 최고가격제 과감히 시행…매점매석 엄정 제재"
배현진이 살아난 게 법원 탓이기만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