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이 상정한 제1회 추경예산안을 지난주부터 심사하고 있는 칠곡군의회사무실에선 종종 고성이 오가 심사결과가 순조롭지 않음을 예시.의회관계자들은 [예산집행부서 간부들 대부분이 의원들에게 예산의 타당성등에 대해 설명조차 제대로 않고 무관심을 노출, 의원들의 반감을 더사고 있다]고 전언.일부는 [예산이 삭감될 경우 사업진행을 안하면 그만이라는 안일한 자세에서비롯되는 것 아니겠느냐]며 군민을 위한 행정보단 개인.보신위주 행정자세를펴는 간부들을 힐책.


































댓글 많은 뉴스
[단독] 투표함 지킨 시민 저항을 '소요'라고 폄훼한 배현진
최강욱 "영남 유권자는 강도와 가까워진 인질... 스톡홀름증후군 걸려"
[단독] 배현진이 이 시국에 일본을 갔다고? 진짜로?
'승부처' 죄다 틀렸다…'진보 편향' 출구조사 결과, 오류 원인은[금주의 정치舌전]
[현장] 잠실 인파는 '시위대'일까 '시민'일까?